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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바람 쐬며 먹는 회가 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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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혜 기자
  • 2014.02.20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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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와 관광협회중앙회 선정 '스타투어 시즌Ⅱ'] ⑥대부도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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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리더투어는 기분전환하러 훌쩍 다녀오기 좋은 대부도여행 당일여행 상품을 운영한다/사진제공=한국관광협회중앙회
◇관광전문위원단 별점: ★★★★☆
◇제철 별미: 활어회 정식
◇여행상품 문의: 하나리더투어

꼭 멀리 떠나는 여행만 좋은 것은 아니다. 가까운 곳이라도 일상에서 벗어나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다면 주말에 언제든지 훌쩍 떠나면 된다. 안산 대부도는 이런 관점에서 서울에서 가까운 보물 같은 휴식처다. 특히 이 섬에서 바닷바람을 쐬면서 먹는 회 맛은 일품이다. 사람들이 많이 찾는 만큼 이곳의 회는 훨씬 더 신선하고, 훨씬 더 활기찬 분위기 속에 즐길 수 있다.

하나리더투어는 대부도를 당일치기로 다녀오는 여행상품을 출시했다. 주요 코스는 바다향기 테마파크, 해솔길, 구봉도 둘레길 등을 두루 둘러보는 일정이다. 풍차와 풍력발전소, 수로가 어우러진 바다향기 테마파크는 풍경이 이국적이어서 인기가 높다. 점심은 야외 활동에 맞춰 찰밥을 제공하며, 저녁에는 활어회정식도 제공한다. 전세버스로 이동하기 때문에 운전 스트레스 없이 편하게 다녀올 수 있다. 참가비는 1인 4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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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혜
    이지혜 imari@mt.co.kr twitter

    여행레저호텔 담당입니다. 이메일(imari)은 조선도공이 만든 아리타도자기가 유럽에 수출됐을 때 명칭. 트위터는 랭보의 'La vie est ailleurs(삶은 다른 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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