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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리프니츠카야, 아사다 마오와 포옹 거부..'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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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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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1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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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니츠카야가 포옹을 거부하고 단상으로 올라가자, 아사다가 씁쓸한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유튜브 캡쳐
리프니츠카야가 포옹을 거부하고 단상으로 올라가자, 아사다가 씁쓸한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유튜브 캡쳐
러시아의 피겨 신성으로 떠오른 율리아 리프니츠카야(16)가 지난해 12월 있었던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아사다 마오(24)와 포옹을 거부한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리프니츠카야는 지난해 12월 5일부터 8일까지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2013 ISU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합계점수 192.07점을 얻어, 204.02점을 획득한 아사다에 이어 2위에 올랐다.

문제는 이후 시상식에서 발생했다. 1위를 차지한 아사다가 가장 먼저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올라가 있었다. 2위에 오른 리프니츠카야는 다음으로 호명돼 링크로 나왔고, 관중들에게 정중히 인사했다. 여기까지는 좋았다.

아사다는 시상대에 올라오기 위해 다가오는 리프니츠카야와 포옹을 위해 가볍게 팔을 벌리고 몸을 숙였지만, 정작 리프니츠카야는 악수만 가볍게 하고 2위 시상대로 올라가고 말았다. 결국 아사다는 다소 당황한 표정을 지으며 묵묵히 자리에 서 있었다.

3위에 오른 애쉴리 와그너가 관객들에게 인사한 후 반갑게 아사다와 포옹을 나눴던 장면과 비교하면 리프니츠카야의 포옹 거부는 다소 의아한 장면이었고, 아사다 입장에서는 충분히 무안하고 씁쓸할 수 있는 장면이었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사다가 불쌍해 보이기는 처음이다", "리프니츠카야 패기가 좋은 건가, 개념이 없는 건가?", "아직 어려서 그런 거겠지", "리프니츠카야 안되겠네. 저건 아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 <"리프니츠카야, 아사다와 포옹 거부 (2013 그랑프리 파이널 시상식)" 동영상 바로 보기>

◆ "리프니츠카야, 아사다와 포옹 거부 (2013 그랑프리 파이널 시상식)" 동영상 주소 : //youtu.be/Aj0wOji87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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