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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투혼' 경성현, 알파인스키 최종 66위.. 정동현 4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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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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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19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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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현이 19일 러시아 소치 로사 쿠토르 알파인 센터에서 열린 대회전 1차 시기를 마친 후 다리를 움켜쥐며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사진 AFP=News1
경성현이 19일 러시아 소치 로사 쿠토르 알파인 센터에서 열린 대회전 1차 시기를 마친 후 다리를 움켜쥐며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사진 AFP=News1
한국 알파인 스키의 에이스 경성현(24,하이원)이 부상 투혼을 발휘하며 66위로 경기를 마쳤다. 정동현(26,경기도체육회)은 41위에 이름을 올렸다.

정동현은 19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로사 쿠토르 알파인 센터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남자 대회전 2차 시기에서 1분28초54를 기록했다.

앞선 1차 시기에서 1분26초72를 기록한 정동현은 1,2차 합계 2분55초26으로 출전 선수 109명 중 41위에 올랐다. 1위 테드 리게티(2분45초29)에는 9초97 뒤진 기록이었다.

올 시즌 무릎 부상으로 인해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경성현(24,하이원)은 1차 시기에서 1분34초03으로 66위를 기록했다.

경성현은 부상 속에서도 2차 시기에 출전하는 투혼을 발휘한 가운데, 1분41초17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경성현은 1,2차 합계 3분15초20의 성적과 함께 66위로 대회를 마쳤다.

처음으로 올림픽 무대를 밟은 박제윤(20,단국대)은 1차 시기 도중 코스를 이탈해 실격 처리됐다.

한편, 이번 대회 금메달은 미국의 테드 리게티가 차지했다. 은메달은 프랑스의 스티브 미실리에르(2분45초77), 동메달은 알렉시스 핀투라울트(2분45초93)이 각각 목에 걸었다.

정동현이 19일 러시아 소치 로사 쿠토르 알파인 센터에서 열린 대회전 1차 시기에 참가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 AFP=News1<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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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현이 19일 러시아 소치 로사 쿠토르 알파인 센터에서 열린 대회전 1차 시기에 참가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 AFP=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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