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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일회성 비용에 적자..목표가 ↓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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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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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0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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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차트
대신증권은 20일 메가스터디 (12,500원 상승150 -1.2%)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적자전환했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10만5000원에서 10만원으로 하향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신애 연구원은 "2014년 매출 및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 6%씩 하향조정한 영향으로 목표주가를 내렸다"라며 "4분기 실적, 광고비 확대 등 일회성 비용으로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적자 전환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영업적자 39억원으로 당사 추정치를 크게 하회했다"며 "4분기 광고비용 확대로 영업적자는 추정치 -24억원보다 15억원 확대됐다"라고 덧붙였다.

박 연구원은 "종속회사 아이비김영 영업권에 대한 손상차손, 관계기업 투자자산 손상차손, 금융수익 감소 등 일회성 요인으로 전년동기 순이익 13억원에서 순적자 48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라며 "고등온라인 부문은 회원수가 전년비 8% 감소하며 매출이 21% 하락했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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