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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자대학교 학군단 29명 첫 임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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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0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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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1년만에 동계군사훈련서 학군단 1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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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서울 성북구 돈암동 성신여자대학교 수정홀에서 열린 성신여대 학군단 창설 첫 임관식에서 임관 후보생들이 경례를 하고 있다. © News1 한재호 기자
20일 오전 서울 성북구 돈암동 성신여자대학교 수정홀에서 열린 성신여대 학군단 창설 첫 임관식에서 임관 후보생들이 경례를 하고 있다. © News1 한재호 기자


성신여자대학교는 학군단 창설 후 첫 임관식을 20일 오전 서울 돈암동 수정캠퍼스에서 실시했다.

지난 2011년 12월 창설된 성신여대 218학군단의 올해 임관자는 총 29명이다.

이날 임관식에서는 52기 임관자 29명과 53기 30명에 대한 승급식, 54기 30명에 대한 학군단 입단식 등도 함께 진행됐다.

성신여대 학군단은 창단 1년만인 지난해 동계군사훈련에서 110개 학군단 중 1위를 차지해 주위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성신여대는 학군단 후보생 전원에게 장학금 지급, 기숙사 제공, 해외군사연수 제공, 군사외교영어 교육 등 혜택을 주고 있다.

심화진 성신여대 총장은 “한 여름의 폭염과 영하의 혹한 속에서도 힘든 훈련을 하는 후보생들을 보며 마음이 저릴 때도 있었다”면서 “하지만 이제 대한민국의 건실한 장교로 임관하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벅차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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