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동방신기 화보, 장난기 많은 부드러운 남자들

머니투데이
  • 스타일M 배영윤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2.20 19:04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사진=앳스타일(@Star1)
/사진=앳스타일(@Star1)
그룹 동방신기가 새 앨범에 대해 입을 열었다.

동방신기는 최근 스타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화보 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와 최강창민는 어깨동무를 한 채 눈을 질끈 감은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화보 속에서 유노윤호는 블루 니트 스웨터 안에 도트무늬 셔츠를 매치하고 최강창민은 핑크 컬러의 니트 스웨터 안에 꽃무늬 셔츠를 입어 부드러운 남성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최강창민은 인터뷰에서 최근 활동한 앨범 '썸씽(Something)'에 대해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보이는 활동이든 들리는 활동이든 그런 과정이 필요할 것 같았다"고 전했다.

유노윤호는 "대중적이면서도 우리의 색을 잃으면 안 될 것 같았는데 절충안을 잘 찾은 것 같다"며 "우리가 기존 동방신기 스타일이라 불리는 것만 할 수 있는 건 아니라는 거, 여러가지를 다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동방신기는 오는 27일 신곡 '수리수리'를 공개하며 후속곡 활동에 본격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상당히 좋은 곡이 나왔다. 여태까지 동방신기와는 다른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며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동방신기의 패션화보와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오는 21일에 발간되는 앳스타일 3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