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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조수미, 소치 올림픽 폐막식서 아리랑 부른다…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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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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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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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조수미(사진왼쪽)와 가수 이승철/사진= 조수미·이승철 트위터
소프라노 조수미(사진왼쪽)와 가수 이승철/사진= 조수미·이승철 트위터
가수 이승철과 소프라노 조수미가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의 폐막식을 장식하기 위해 러시아 소치 현지에 도착했다.

이승철은 22일 트위터에 "아…감사합니다. 쪽"이라는 글과 함께 동계올림픽 성화와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조수미도 2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소치 동계올림픽의 마스코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소치 도착 사실을 알렸다.

조수미와 이승철은 재즈가수 나윤선과 함께 소치 동계올림픽 폐막식에서 차기 올림픽 개최지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알리는 공연을 펼칠 뮤지션으로 선정됐다.

세 사람은 23일 열리는 소치 동계올림픽 폐막식에서 올림픽 깃발을 차기 올림픽 개최지로 전달하는 깃발 이양식이 끝난 뒤 오케스트라와 반주에 맞춰 '아리랑'을 부른다.

세 사람이 부르게 될 '아리랑'은 지난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주제곡 '프런티어'를 만든 양방언이 음악 감독을 맡아 클래식버전으로 편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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