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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준케이 무대 본 문희준 "행복 전도사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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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황재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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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2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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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 멤버 준케이 /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캡처
그룹 2PM 멤버 준케이 /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캡처
그룹 2PM 멤버 준케이가 관객들 앞에서 흥겨운 무대를 선보여 '행복 전도사'라는 칭찬을 받았다.

준케이는 22일 오후 6시15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해 5번째로 무대에 올라 가수 정미조의 '아! 사랑아'를 불렀다.

준케이는 이날 웃음을 잃지 않으며 무대에 임해 '아! 사랑아'를 리듬앤블루스(R&B)로 불렀고, 관객들은 준케이의 무대에 박수치며 화답했다.

무대를 지켜본 가수 문희준은 "웃으며 노래를 부르니 '행복 전도사'같은 느낌"이라고 평가했고, 정미조는 "이렇게 흥겹게 부를 줄 몰랐다"고 말했다. 가수 김종서도 "즐기니까 에너지 넘치는 공연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정미조 편으로 꾸머져 준케이와 가수 김종서, 홍경민, 왁스, 린, 그룹 베베미뇽 멤버 벤 등이 출연했다.



  • 황재하
    황재하 jaejae32@mt.co.kr

    기러기가 북쪽으로 날아가고 제비가 남쪽에서 날아오는 것도 새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그에 걸맞은 변명이 있을 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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