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23일 날씨] 예년보다 포근…미세먼지 '나쁨'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2.22 21:0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서울·경기 9도 등 전국 낮 최고 영상 4~13도

(서울=뉴스1) 박응진 기자 =
미세먼지 농도가 평소보다 2~3배 정도 높은 수치를 보인 22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이 뿌옇게 흐려 있다.  2014.2.22/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
미세먼지 농도가 평소보다 2~3배 정도 높은 수치를 보인 22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이 뿌옇게 흐려 있다. 2014.2.22/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

일요일인 23일 우리나라는 예년보다 포근하겠지만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 호흡기 질환자와 노약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대체로 맑겠지만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새벽까지 가끔 구름이 많겠다.

울릉도와 독도에는 오전 중 70%의 강수확률를 보이며 1~5㎝의 적설량을 기록하겠다.

전국의 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분포를 보이겠다.

23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에서 영상 3도, 낮 최고기온은 4도에서 13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다만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강원중북부산간에서는 23일까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이하로 떨어져 춥겠다.

23일에는 오늘에 이어 전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짙게 나타나겠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수도권과 충청권, 호남권은 '나쁨'(일평균 121~200㎍/㎥), 강원권, 영남권, 제주권은 '약간 나쁨'(일평균 81~120㎍/㎥)을 기록하겠다고 내다봤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박무나 연무가 끼는 곳이 많고 아침에는 내륙 일부 지역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다음은 23일 지역별 날씨 예보.

-서울경기 : -1도~9도, 강수확률 최대 10%
-서해 5도 : 0도~6도, 강수확률 최대 20%
-강원영서 : -5도~9도, 강수확률 최대 10%
-강원영동 : -3도~5도, 강수확률 최대 10%
-충청북도 : -2도~9도, 강수확률 최대 0%
-충청남도 : -3도~10도, 강수확률 최대 0%
-경상북도 : 1도~12도, 강수확률 최대 10%
-경상남도 : 3도~12도, 강수확률 최대 0%
-울릉독도 : 0도~3도, 강수확률 최대 70%
-전라북도 : -4도~10도, 강수확률 최대 0%
-전라남도 : -3도~12도, 강수확률 최대 0%
-제주도 : 4도~11도, 강수확률 최대 10%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