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여왕의 피날레' 김연아 갈라쇼 "소치의 진정한 챔피언"

머니투데이
  • 최우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2.23 03:2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 = '피겨 여왕' 김연아가 21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 클러스터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팔라스 경기장에서 열린 프리 스케이팅 경기 후 꽃다발과 태극기를 몸에 두르고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연아는 144.19점을 받아 전날 쇼트에서 받은 74.92점을 합산해 총점 219.11점으로 러시아의 소트니코바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했다. 2014.2.21/뉴스1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 = '피겨 여왕' 김연아가 21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 클러스터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팔라스 경기장에서 열린 프리 스케이팅 경기 후 꽃다발과 태극기를 몸에 두르고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연아는 144.19점을 받아 전날 쇼트에서 받은 74.92점을 합산해 총점 219.11점으로 러시아의 소트니코바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했다. 2014.2.21/뉴스1
여왕의 마지막 무대를 관객들 모두 숨을 멈추고 지켜봤다.

김연아는 23일(한국시간) 오전 3시15분 러시아 소치 해안클러스터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갈라쇼 2부 6번째 선수로 나왔다.

푸른색과 흰색이 그라데이션을 이룬 의상을 입은 김연아는 에이브릴 라빈이 부른 존 레논의 곡 '이매진'(Imagine)에 맞춰 안무를 선보였다.

차분한 김연아의 안무는 직전 무대인 하비에르 페르난데스의 우스꽝스러운 퍼포먼스에 들떴던 관중들을 압도했다.

노래에 맞춰 차분하게 연기한 김연아는 마지막에 세계평화를 기원하는 기도를 하듯 두 손을 모으며 연기를 끝냈다.

모든 관객들이 김연아의 등장과 연기 종료에 맞춰 우레와 같은 박수를 보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