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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락수해독주스, 냉장배송시스템으로 신선도 유지

대학경제
  • 정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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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4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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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락수해독주스/사진제공=상락수
상락수해독주스/사진제공=상락수
상락수차가버섯이 새롭게 개발해 출시한 해독주스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해독주스는 양배추와 브로콜리 등 유기농 생야채와 함께 바나나, 파인애플 등의 생과일을 함께 갈아 만든 식품으로 체내의 독소를 제거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독주스는 생채소와 삶은 채소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생채소에는 우리 몸에 좋은 비타민C와 효소가 풍부해 해독주스를 만들 때 삶지 않고 만드는 경우도 있다. 이는 생채소에 함유된 성분들이 열을 가할 경우 파괴되기 쉬워 삶지 않는 것이 좋다는 인식 때문이다.

그러나 채소를 삶아서 먹는 것이 삶지 않고 먹는 것보다 흡수율이 좋다. 따라서 비타민C가 일부 파괴되더라도 생채소를 먹는 것보다 6배나 많이 흡수할 수 있다. 또한 삶은 채소를 먹게 되면 채소 안에 있는 다른 영양소를 더 많이 흡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상락수해독주스(www.haedok.co.kr)는 친환경 국내산 유기농으로 재배한 우리 농산물을 사용하며 합성첨가제를 넣지 않는다. 또한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에서 인증된 위생적인 시설에서 생산하고 있다.

이와 함께 상락수해독주스는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생산하면서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원물이 가진 영양소를 최대한 지켜낼 수 있는 비가열 초고압살균(HPP) 방식으로 생산, 냉장배송시스템을 통해 신선도를 유지해 소비자들의 가정까지 안전하게 배송한다.

상락수해독주스 관계자는 "매주 수요일에 해독주스 생산해 목요일에 출고하기 때문에 사전에 주문하면 빠른 시일 내로 제품을 배송 받을 수 있다“며 ”고객 한분 한분께 영양이 듬뿍 담긴 좋은 제품을 깨끗한 시설에서 생산, 제공해드리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0여 년간 차가버섯을 소비자들이 쉽게 음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개발해 온 상락수차가버섯은 FD공법(동결건조공법)과 SD건조법을 개발, 기존 차가버섯 추출분말 제품 대비 유효성분을 높이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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