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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이 언니 이상화 선수 축하" 현수막 등장…샛별이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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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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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4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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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이상화 선수 축하 현수막' 사진/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이상화 선수 축하 현수막' 사진/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서울 시내의 한 동물병원에 '빙속 여제' 이상화의 동계올림픽 2연패를 축하한다는 현수막이 걸렸다.

24일(한국시간) 새벽 막을 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의 여운이 채 가시지 않은 이날 오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상화 선수 현수막 등장'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글에는 서울 시내의 한 동물병원 입구에 걸려있는 현수막 사진이 담겨 있었다. 현수막에는 "샛별이 언니 이상화 선수의 올림픽 2연패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는 글귀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글쓴이는 "이상화 선수 우리 동네 산다더니 (이상화 선수 강아지) 다니는 병원에 현수막 걸림"이라는 설명을 남겼다.

글쓴이에 따르면 '샛별이'는 이상화의 가족이 키우는 반려견의 이름으로 요크셔테리어 종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뭐지, 이상화 선수는 귀국도 안했는데 친절하다", "샛별이 언니라니 귀엽다…처음에 보고 진짜 동생인 줄", "여동생이 동물병원 근무하는 줄…'샛별이 누구?'라고 생각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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