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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호·김소현 부부 꽃 한 송이로 티격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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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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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4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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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준호·김소현 부부가 꽃 하나를 두고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SBS '오마이베이비' 방송 캡처
배우 손준호·김소현 부부가 꽃 하나를 두고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SBS '오마이베이비' 방송 캡처
배우 손준호·김소현 부부가 서로 다른 소비스타일로 갈등을 빚었다.

24일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에서 김소현은 아침부터 더부룩함을 호소하는 손준호를 위해 약국을 찾았다.

김소현은 오는 길에 꽃과 꽃병을 사왔고 이를 본 손준호 "꽃을 왜 샀어. 얼마야?"라고 캐물었다.

이에 김소현은 "어우 여보"라며 질색했다.

손준호는 "내가 체한 게 아니라 신경을 써서 아프다. 가정경제를 너무 생각해서 그런 것 같다"며 "꽃을 사는 게 너무 아깝다. 3개월 6개월 가는 것도 아니고 일주일이면 시들시들해지지 않나"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 말을 들은 김소현은 "그 며칠이 여자들에겐 너무 행복하다. 결혼 전에는 100송이도 사주더니 이제는 싫다고 한다"라며 남편 손준호에 대한 실망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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