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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1월 CPI 전년比 0.8%↑…ECB, 금리 내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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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4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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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유로존(유로화 사용 18개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폭이 시장 전망치에 못 미쳤다.

유럽연합(EU) 통계국인 유로스타트는 24일(현지시간) 1월 유로존 CPI가 전년에 비해 0.8%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전달 0.7% 상승(수정치)은 웃돌았으나 시장 전망치 0.9% 상승에 못 미친 것은 물론 유럽중앙은행(ECB)의 목표인 2% 상승도 크게 하회했다.

또한 1월 유로존 CPI는 전달과 비교해서는 1.1% 떨어져 2001년 이후 가장 가파른 하락세를 기록하기도 했다.

시장에서는 ECB가 다음달 6일 열리는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인하할지에 주목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유로존의 CPI 상승률이 4년래 최저치인 연율 0.7% 을 기록한 후 유로존에서는 디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촉발됐다.

이에 ECB는 지난해 11월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치인 0.25%로 인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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