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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김기연, '문소리 동영상' 둔갑…문소리측 "수사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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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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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5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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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 동영상'으로 잘못 알려져 SNS에 유포된 영화 '나탈리'의 한 장면/ 사진=영화 나탈리 스틸컷
'문소리 동영상'으로 잘못 알려져 SNS에 유포된 영화 '나탈리'의 한 장면/ 사진=영화 나탈리 스틸컷
배우 문소리 측이 김기연이 출연한 영화 '나탈리'의 베드신이 '문소리 동영상'으로 둔갑해 유포된 것과 관련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24일 저녁 문소리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문소리씨가 출연하지도 않은 영화 '나탈리'의 베드신 일부 장면 편집돼 '문소리 동영상'이라는 제목의 파일로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유포되고 있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경찰에 최초 유포자에 대한 수사를 이미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실제로 문소리씨가 출연하지도 않은 영상이 허위로 유포되고 있는데다가 배우 본인에게도 큰 피해가 예상되는 일이어서 최초 유포자를 찾아내 반드시 처벌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SNS상에는 영화 '나탈리'에서 배우 이성재와 김기연의 전라 베드신 장면만을 편집한 파일이 '문소리 동영상'이라는 제목으로 유포됐다. 이 영화에 출연한 김기연을 '나탈리'에 출연조차 하지 않은 문소리로 누리꾼들이 오해를 하면서 빚어진 사건이다.

한편 영화 '나탈리'는 2010년 제작된 주경중 감독의 영화로 배우 이성재, 김지훈, 박민경, 김기연 등이 출연했다. 최초의 3D(3차원) 에로 영화로 제작돼 개봉 당시 큰 화제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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