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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경제지표 발표 초읽기, 채권 약보합 전망-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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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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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5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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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25일 한미간 주요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채권시장이 경계감을 보일 전망이라고 밝혔다.

김진우 연구원은 "미국의 주간 소비자기대지수, GDP 등의 주요 경제지표 발표와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의 상원 은행위원회 증원(27일)과 더불어 국내에서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 발표가 이뤄진다"며 "활발한 투자심리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만 미국 채권시장의 영향으로 약세가 우세할 전망"이라며 "전반적으로 관망세 속에 선물가격 하락폭은 제한적인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날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0.10%포인트 오른 2.74%를 기록하며 약세 마감했다. 장중 금리는 2.76%까지 오르며 약세가 확대되는 모습이었지만 경제지표 확인을 앞두고 금리 상승폭이 줄었다.

김 연구원은 "최근 경제지표 부진이 실질적인 경기회복세 지연보다는 한파에 따른 일시적 요인이라는 심리가 확신됐고 연준의 자산매입 축소가 계속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진 것으로 해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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