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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말 한마디 종영…아내·내연녀지만 "행복한 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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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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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5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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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에 함께 출연한 배우 김지수, 한혜진/ 사진=김지수, 한혜진 소속사 나무액터스 공식 트위터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에 함께 출연한 배우 김지수, 한혜진/ 사진=김지수, 한혜진 소속사 나무액터스 공식 트위터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에서 아내와 내연녀로 갈등을 빚었던 배우 김지수와 한혜진이 다정한 인증샷을 남겼다.

지난 24일 김지수와 한혜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드라마 시작 전 공식 트위터에 "'따뜻한 말 한마디' 한혜진과 김지수 마지막 촬영장에서 '행복한 투샷'. 오늘 밤 10시 '따뜻한 말 한마디' 마지막 회가 방송됩니다! 끝까지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카페에 앉아 팔짱을 낀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드라마에서는 지진희를 사이에 두고 지진희의 아내와 내연녀 사이로 나와 갈등을 빚었지만 실제 촬영 현장에서는 친한 언니, 동생 사이임을 드러냈다.

한편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는 24일 20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재학-미경(지진희 분-김지수 분), 성수-은진(이상우 분-한혜진 분), 민수-은영(박서준 분-한그루 분) 커플까지 모두 사랑을 다시 찾는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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