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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안현수에 '조국공헌훈장'..집, 보상금에 명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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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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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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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소치올림픽 3관왕에 오른 안현수(빅토르 안) /사진=news1
2014 소치올림픽 3관왕에 오른 안현수(빅토르 안) /사진=news1
2014 소치동계올림픽 '3관왕' 안현수(29, 러시아)가 블라디미르 푸틴(62) 러시아 대통령으로부터 훈장을 받았다.

러시아 국영통신사인 리아 노보스티는 24일(이하 한국시간) "푸틴 대통령이 이번 올림픽에 참가한 선수들을 모아 연회를 열었으며 메달을 따낸 선수들에게 훈장을 수여했다"고 보도했다.

금메달 3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한 러시아 쇼트트랙 대표 안현수(빅토르 안)는 경제·사회, 과학·기술, 문화·예술·스프츠 등의 분야에서 크게 기여 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제4급 조국공헌 훈장'을 받았다.

푸틴 대통령은 연회 도중 안현수에 대해 "특별한 언급이 필요하다. 쇼트트랙 스타인 안현수는 러시아 대표로 나서 4개의 메달을 안겼다. 이로 인해 러시아 국민들은 쇼트트랙을 사랑하게 됐다"며 극찬했다.

이로써 안현수는 이번 올림픽을 통해 부와 명예를 모두 얻게 됐다. 지난 22일 러시아 매체에 따르면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총리는 안현수에게 집 제공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안현수는 러시아 정부로부터 약 4억 1000만원의 메달 포상금을 지급받는다. 모스크바주의 추가 포상금까지 합하면 총 포상금은 5억원 이상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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