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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트랙아시아, 여행분야 창업지원 'CEO 프로그램' 4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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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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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5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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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트랙아시아(대표 박지웅)는 창업을 지원하는 'CEO 프로그램' 2014년 4차 모집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본, 한국의 여행 분야 선도업체들과 공동창업 할 수 있는 기회로, 혁신적인 형태의 공동창업으로 새롭게 시도될 예정이다. 개인부터 개발력을 갖춘 3인 이상의 팀까지 창업에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그동안 패스트트랙아시아의 CEO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스타트업으로는, '소포장 묶음배송'으로 직거래 농수산물 유통혁신을 일으킨 '헬로네이처'와 남성 맞춤 패션 시장과 IT의 결합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스트라입스', 지난해 옐로모바일에 매각된 국내 모바일 의료 앱 분야 1위 '굿닥’'등이 있다.

이번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패스트트랙아시아 홈페이지(//fast-track.asia)와 페이스북(//facebook.com/ft.asi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류 접수는 3월4일까지이며, PDF 형식의 이력서와 자기(팀)소개서를 이메일(apply@fast-track.asia)로 보내면 된다.

박지웅 패스트트랙아시아 대표는 "이번 CEO프로그램은 여행이라는 아이템에 관심이 있고, IT를 활용한 혁신을 만들고자 하는 팀을 찾는다기 위해 마련됐다"며 "여행분야 선도업체들과 함께하는 새로운 형태의 공동창업으로 혁신적인 서비스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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