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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영화사, 김정은·로드맨 다룬 코미디 영화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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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문해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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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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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NBA 출신 선수들의 농구경기를 관람하고 있는 (왼쪽부터)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부인 리설주, 김정은 제1위원장, 데니스 로드맨 /사진=뉴스1(노동신문)
지난달 NBA 출신 선수들의 농구경기를 관람하고 있는 (왼쪽부터)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부인 리설주, 김정은 제1위원장, 데니스 로드맨 /사진=뉴스1(노동신문)
미국 영화사 20세기 폭스가 전 미국프로농구(NBA) 선수 데니스 로드맨(53)을 소재로 한 코미디 영화 제작을 추진한다고 미국 연예 전문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가 지난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세기 폭스는 이른바 '농구 외교'(hoops diplomacy)를 내세운 로드맨의 북한 방문을 영화화할 권한을 사들였다. 영화 제목은 '외교관들'(Diplomats)이 될 전망이다.

'외교관들'의 감독은 코미디 영화 '라이드 어롱'(Ride Along)의 팀 스토리 감독이 맡는다. 제작은 '더 히트'(The Heat)의 제작자 피터 처닌, 극본은 조나단 에이브럼스가 맡을 예정이다.

로드맨은 지난해부터 수차례 북한을 방문하며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과의 친분을 자랑하는 등 기이한 행보를 보였다. 지난달에는 김정은 생일을 맞아 방북, 영어로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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