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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쏘울', 美 '2014 최고의 신차'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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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봉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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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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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쏘울'/사진=기아자동차
기아차 '쏘울'/사진=기아자동차
미국 검색 포털사이트 어바웃닷컴은 지난 21일(현지시간) 기아자동차의 '쏘울'이 '2014 최고의 신차(Best New Cars of 2014)' 12대 중 1대로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2009년 첫 출시된 CUV '쏘울'은 △성능, △편의시설, △가격, △디자인 등에서 골고루 좋은 점수를 받았다.

어바웃닷컴은 "올해 새롭게 디자인해 재출시되면서 자동차 고유의 특색 변화 없이 성능만 높이는데 성공했다"며 "이는 다른 자동차 업계에도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캐딜락 'CTS V스포츠', △쉐보레 '콜벳 스팅레이', △쉐보레 'SS', △피아트 '500L', △포드 '피에스타 ST',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재규어 'F타입 컨버터블', △렉서스 'IS F스포츠', △마세라티 '기블리', △마쯔다 '3', △메르세데스-벤츠 'CLA45 AMG' 등이 '2014 최고의 신차'로 선정됐다.

한편 '쏘울'은 지난해 11만8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기아차 모델 중 세 번째로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2014 시카고모터쇼'서 처음 공개된 전기차 '쏘울EV'는 오는 3분기 미국에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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