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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공동대표에 임현진 서울대 교수 등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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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5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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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대표 및 중앙위원회 의장단 선임…임기 2016년 2월까지

(서울=뉴스1) 이후민 기자 =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임현진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와 최정표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 선월 몽산 조계종 법규위원장, 최인수 경기도 경실련협의회 상임대표를 공동대표로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실련은 지난 21일 열린 제13기 1차 중앙위원회대회에서 공동대표 및 중앙위원회 의장단을 선임했다.

임 교수와 최 교수는 연임이며 선월 몽산 스님과 최 상임대표는 신임대표다. 공동대표는 경실련을 대표하고 회무를 총괄한다.

중앙위원회는 경실련 최고 의결기관으로 의장에는 박상기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선임됐으며 부의장에는 권해수 한성대 행정학과 교수, 이기우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장, 황신모 청주대 부총장, 공재식 대구대 금융보험학과 교수가 각각 선임됐다.

이들의 임기는 2016년 2월까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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