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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엔, 이상형은 소녀시대 서현…"이러다 승기·윤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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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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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6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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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스(VIXX)의 멤버 엔(좌), 그룹 소녀시대의 서현/ 사진=장문선 인턴, 최부석 기자
그룹 빅스(VIXX)의 멤버 엔(좌), 그룹 소녀시대의 서현/ 사진=장문선 인턴, 최부석 기자
그룹 빅스(VIXX)의 멤버 엔이 자신의 이상형이 소녀시대 서현이라고 밝혔다.

엔은 지난 25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이상형에 대한 질문을 받고 "청순하고 지적인 스타일이 이상형이다. 애교는 가끔 어쩌다 툭툭 나오는 애교가 좋다"라며 "외모는 소녀시대 서현 선배님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이에 진행자 컬투가 서현이 이상형인 이유를 구체적으로 묻자 엔은 "서현 선배님이 책도 많이 읽으시고 지적이라고 하더라"고 답했다. 이에 컬투는 "도서관 사서를 만나봐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빅스 엔 원래 서현 좋아하는 건 알았지만 어딜 가든 서현 생각이구나", "빅스 엔, 저렇게 좋아하는데 서현이랑 일일 데이트라도 시켜줘야 하는 거 아닌가", "빅스 엔 서현, 저러다 저 둘도 이승기 윤아처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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