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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이운다' 준우승자 박형근, 로드 FC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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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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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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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이 운다'의 준우승자 박형근/ 사진=XTM '주먹이 운다' 방송캡처
'주먹이 운다'의 준우승자 박형근/ 사진=XTM '주먹이 운다' 방송캡처
'주먹이 운다'의 준우승자 박형근이 종합격투기단체 로드FC와 계약을 맺었다.

정문홍 로드FC 대표는 25일 케이블채널 XTM '주먹이 운다 시즌3' 결승전 경기가 끝난 후 "못된 캐릭터를 가진 선수들이 종합 격투기의 흥행에서는 반드시 필요하다"며 "박형근은 앞으로도 프로로 데뷔해 로드FC 경기에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형근은 이날 임병희와 '주먹이 운다 시즌3'에 결승전 경기를 치렀다. 박형근은 초반 우세를 점했지만 연장 접전 끝에 임병희의 미들킥을 정통으로 맞고 승리의 영광을 내주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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