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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올포디움' 달성 영광..100년 역사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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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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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6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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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사진=뉴스1
김연아. /사진=뉴스1
'피겨여왕' 김연아(24)가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사상 최초로 '올포디움'을 달성했다.

김연아는 지난 21일 러시아 소치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총점 219.11점을 획득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김연아는 피겨스케이팅 100년 역사상 여자 싱글 부문에서 '올포디움(All Podium)'을 달성한 최초의 선수가 됐다.

올포디움은 선수가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3위 안에 입상해 메달을 받은 것을 말한다. '포디움(Podium)'은 단상을 뜻한다. 김연아는 데뷔 첫 해인 2004년 ISU 주니어 그랑프리 헝가리 대회에 처음 나섰다. 이 대회에서 여자 싱글 부문 1위를 차지한 김연아는 이후 출전한 모든 경기에서 3위권 내에 들었다.

당초, 1960년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캐롤 헤이스가 최초로 올포디움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후 캐롤 헤이스가 1953년 세계 선수권에서 4위를 한 기록이 발견되며 올포디움 달성은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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