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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re / Tube 2014, 4월 독일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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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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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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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와이어/케이블, 튜브/파이프 전시회 ‘wire/Tube’가 2014년 4월 7일부터 11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 국제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wire/Tube 2014에는 역대 wire/Tube 전시회 중 가장 많은 한국 기업이 참가한다. 고려제강, DSR, 한화석유화학, 엘지화학, 코오롱, 효동, 세아메탈, 일진경금속, 신한금속 등 총 50개의 국내 기업이 최신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

사진제공=라인메쎄
사진제공=라인메쎄
지난 wire/Tube 2012에는 전 세계 111개국에서 73,200여 명의 방문객이 뒤셀도르프 전시장을 찾았다. 이 중 wire 방문객의 60%, Tube 방문객의 55%가 독일 이외의 국가에서 온 해외 방문객들, 특히 대부분이 각 기업의 구매결정권들이어서 참가사들의 상담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방문객의 98%가 차기 전시회 방문을 희망했다.

이번 wire 2014에는 1,300여 개 업체가 참가하며 전시 규모는 58,000평방미터에 이른다. 전시 분야는 와이어 제조 및 가공 기계, 메쉬 용접 기계, 프로세스 엔지니어링용 공구 및 보조 가공 기술, 원료, 특수 와이어 및 케이블, 제어계측 기술, 시험기술 그리고 기타 특수 분야까지 관련 산업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

wire 2012에 참가한 미국 포트웨인 와이어다이 사의 브레드쉐러 부사장은 “와이어 산업에서 글로벌 플레이어로 뜨고 싶으면 뒤셀도르프 전시회의 참가는 필수다. wire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진정한 글로벌 와이어 전시회다. 우리 회사의 대리점 및 공급사는 대부분 wire에서 만났으며, 수많은 고객사와 협력사는 말할 것도 없다”라고 논평했다.

뒤셀도르프 전시장의 19개의 전시홀 중 전시홀 9에서 17이 wire가 개최되는 공간이다. 스위스의 Schlatter Industries AG, 이탈리아의 Progress, 독일의 Ideal-Werk, 오스트리아의 EVG 등을 포함하여 약 20개 기업이 전시홀 16의 2,000평방미터가 넘는 공간에서 메쉬 용접기계를 선보인다.

Tube의 전시 분야는 튜브 원료에서부터 액세서리, 제조 기계, 철 및 비철금속, 유리, 세라믹, 콘크리트, 제어계측 기술, 특수 분야, 시험기술, 프로파일 및 기계류, 프로세스 엔지니어링 및 공구, 부수 자재까지 매우 광범위하다. 새롭게 선보이는 플라스틱 튜브 포럼(PTF-포럼)은 전시홀 7.1에서 개최되며 플라스틱 튜브용 원료 제조업체, 튜브 무역업체, 원료 거래업체 및 사용자들의 플랫폼으로 플라스틱 튜브 생산과 다양한 활용법을 소개하고 응용하는 장이 될 것이다.

wire Tube 2014의 포털사이트 www.wire.de와 www.tube.de에서 상세한 일정, 시장 동향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참가사 검색 기능은 사전에 방문 일정을 계획하는 데 유용하다. 포털사이트에서 온라인 사전 등록 후 e-ticket을 할인가에 구매하면 뒤셀도르프 인근 지역의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시장 입구에서의 대기시간도 줄일 수 있어 일석이조이다.

그 밖에도 전시회 앱을 무료로 다운받아 참가사 정보 및 행사 일정 등을 검색하고 관련 최신 뉴스를 휴대폰으로 직접 받아볼 수도 있다. 보다 더 자세한 문의는 wire Tube의 한국대표부 라인메쎄㈜ 전화(02-798-4104)로 연락하거나 라인메쎄㈜의 홈페이지(www.rmesse.co.kr )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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