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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모바일, 전화번호 식별앱 '후스콜' 1000만 다운로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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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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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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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모바일, 전화번호 식별앱 '후스콜' 1000만 다운로드 돌파
캠프모바일(공동대표 이람, 박종만)은 전화번호 식별 앱 '후스콜(Whoscall)'이 전세계 40여 개 국가에서 누적 다운로드 1000만 건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후스콜은 대만, 태국, 베트남 등 7개 국가 구글플레이에서 '2013 올해의 베스트 앱'으로 선정되는 등 전세계 40여 개 국가 이용자들이 내려받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500만건을 돌파한 이후 불과 2개월만에 1000만건을 넘어섰다.

후스콜은 카드사 회원정보 유출사고 이후 스미싱 및 보이스피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내 이용자도 급증하고 있다. 후스콜은 발신자 식별, 스팸차단 등의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캠프모바일이 구축한 전세계 6억 개의 전화번호 DB를 활용하고 있다.

최근에는 스미싱 피해 예방을 위해 문자 메시지에 포함된 출처 불명의 URL을 빠르게 분석한 뒤 안전성 및 위험 정도를 알려주는 '안티 스미싱' 기능도 추가했다.

후스콜은 대만 벤처기업 고고룩이 개발했으며 캠프모바일이 지난해 12월 고고룩을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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