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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주교 인권위, 검찰 증거 날조에 대한 고발장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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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6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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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사진]천주교 인권위, 검찰 증거 날조에 대한 고발장 접수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김덕진 천주교 인권위원회 사무국장(오른쪽)과 이호중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고등검찰청 기자실에서 발표를 마친 뒤 중앙지검 민원실에 탈북화교 유우성씨 간첩조작사건 수사기관의 증거 날조·은닉 혐의 고발장을 접수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천주교 인권위는 탈북화교 유우성씨 사건으로 알려져있는 간첩조작 사건과 관련해 수사기관인 검찰이 사진날조, 통화기록 은닉, 출입경기록 입수경로 조작 등의 증거 날조 행위를 고발한다고 밝히면서, 이를 통해 검찰이 제대로 진상조사를 하고 진실을 밝힐 것을 촉구했다. 2014.2.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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