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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시아, MWC 2014 참가...모바일 보안플랫폼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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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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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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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페이먼트 신기술_NFC on USIM, Micro SD 등 소개

↑WMC2014에 마련된 솔라시아 부스
↑WMC2014에 마련된 솔라시아 부스
보안플랫폼 개발 전문업체인 솔라시아 (4,810원 상승35 -0.7%)는 2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크레스(MWC 2014)'에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모바일 보안플랫폼 기술 등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박상진 솔라시아 대표는 "상용화 수준의 모바일 보안 플랫폼 솔루션인 시큐리티(SecuriTEE)를 적용해 높은 인터넷 뱅킹 솔루션과 멀티미디어 컨텐츠의 해킹, 복제 차단을 위한 HDCP 보안 기술이 적용된 '미라캐스트(Miracast)'의 데모를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솔라시아는 미라캐스트로 반도체, 스마트폰, 통신디바이스 제조사는 물론 해외 이동통신 사업자 및 DRM 컨텐츠 제공사업자들과 파트너십을 구축, 해외 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솔라시아는 최근 비자, 마스터카드 인증을 받은 금융카드 제품 외에 모바일 결재가 가능한 NFC on USIM(유심칩을 활용한 근거리 무선통신)과 칩 마이크로SD카드를 소개했다.

솔라시아의 'NFC on USIM' 과 'Micro SD 카드'는 일반 피쳐폰이나 NFC가 지원이 되지 않는 스마트폰에서도 모바일결재가 가능한 기술이 탑재돼있다. 솔라시아는 이들 제품을 국내 금융결제원 표준에 통과했다.

↑솔라시아의 마이크로SD 구현도
↑솔라시아의 마이크로SD 구현도

아울러 솔라시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모바일보안 플랫폼 상용화 및 사업 확장을 위해 글로벌 TSM(Trusted Service Manager) 업체와 협력 조인식을 진행했다.

박 대표는 "신뢰실행환경운영체제(TEE)공급업체로서 글로벌 선두업체와 공동 기술 개발을 통해 TEE 서비스 시장의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 대표는 "올해 추가적 연구개발 및 마케팅 투자를 확대해 모바일보안 및 통신, 금융 스마트카드 분야에서 국내는 글로벌기업으로의 도약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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