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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소프트 작년 영업손실 36억, 적자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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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국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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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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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소프트 (8,230원 상승10 0.1%)는 지난해 IFRS 연결기준으로 36억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했으나 적자규모는 전년(-55억원) 대비 축소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6일 공시했다. 순손실도 43억원으로 전년(-78억원) 대비 감소했다. 매출은 16.6% 증가한 365억원이었다.

이스트소프트는 "포털(zum.com) 사업 성장에 따라 매출이 늘었으나 게임 유럽서비스 관련 수금지연으로 대손상각비(판관비)가 늘었다"며 "국내 게임서비스 휴대폰 결제관련 수급지연 누적분을 일시에 반영, 대손상각비(판관비)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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