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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트링 부상' 차두리 대표 '불발'.. 추가발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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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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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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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 /사진=뉴스1
차두리. /사진=뉴스1
'차미네이터' 차두리(34)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그리스전에 나서지 못한다.

대한축구협회는 26일 "차두리가 부상으로 인해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한다"라면서 "대체 선수는 추후에 추가로 발탁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차두리는 지난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4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F조 1차전 센트럴코스트 매리너스(호주)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장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이날 오른쪽 측면 수비수로 나선 차두리는 공수를 부지런히 넘나들며 팀의 2-0 승리에 기여했다. 하지만 경기 후 차두리는 왼쪽 허벅지 부위에 통증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준섭(44,서울제이에스병원 대표원장) 브라질월드컵 대표팀 주치의에 따르면 부상 회복에는 3주 가량이 소요될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차두리는 내달 6일 그리스 아테네 카라이스카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그리스와의 평가전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차두리는 지난 19일 발표한 대표팀 명단에 뽑히며 2년 3개월 만에 A대표팀에 발탁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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