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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10년 후에도 동방신기로 남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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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배영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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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6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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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앳스타일(@star1)
/사진제공=앳스타일(@star1)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화보 촬영과 진행된 인터뷰에서 '동방신기'에 대한 애착을 보였다.

최근 발간된 스타 패션 매거진 '앳스타일(@Star1)'에는 유노윤호의 화보가 실렸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유노윤호는 그레이 컬러의 모직 롱코트에 롤업팬츠를 입고 화려한 디자인의 스니커즈를 매치해 감각적인 믹스매치 룩을 선보였다. 페도라를 착용한 그는 컬러풀한 의자에 앉아 턱을 괸 포즈를 취해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유노윤호는 10년 후 모습에 대해 "일단 동방신기로 남아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러면서 새로운 모습도 보여줄 것 같다. 다만 내가 정윤호라는 본분을 잊으면 안 된다. 좋은 메시지를 주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나의 기운을 받아 더 열심히 하겠다는 편지를 받은 적이 있다. 그게 크게 와 닿았다"며 "더 진정성 있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동방신기는 오는 27일 리패키지 앨범 '수리수리(Spellbound)'를 발표할 예정이다. 동방신기의 화보 및 인터뷰는 '앳스타일'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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