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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화덕피자 ‘바풀’, KBS 생생정보통 맛집으로 소개

대학경제
  • 정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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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0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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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전경/사진제공=바풀
매장전경/사진제공=바풀
즉석떡볶이와 공짜 화덕피자라는 독특한 메뉴 구성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바풀’이 지난달 27일 방송된 KBS 2TV '생생정보통'의 비법천하 코너에서 맛집으로 소개됐다.

바풀은 누구나 만들 수는 있지만 맛을 내기는 힘들다는 떡볶이를 여러 가지 비법을 이용해 차별화 시킨 점이 특징이다. 특히 바풀을 찾은 손님들은 달달함과 매콤함의 조화가 돋보이는 바풀의 메뉴를 인기비결로 꼽는다. 이는 떡볶이와 고르곤졸라의 조화라는 쉽게 상상하기 어려운 조합이기 때문이다.

떡볶이에는 물엿 대신 조청을 사용하고 조미료 대신 몸에 좋은 표고버섯을 분말형태로 넣은 소스와 콩나물, 홍합, 어묵, 양배추 등 15가지가 넘는 다양한 재료를 넣어 맛과 함께 푸짐함까지 더했다.

매콤한 떡볶이와 찰떡궁합인 고르곤졸라피자도 48시간 이상 숙성시킨 도우만을 사용해 깊은 풍미를 내며, 자연산 모짜렐라치즈와 잘 어우러져 떡볶이와 안성맞춤으로 어울리는 화덕피자가 된다.

바풀을 찾는 손님들은 “화학조미료 맛이 강해 쉽게 질리고 먹으면서도 걱정이 되는 다른 떡볶이 집들과 비교해 바풀은 첫 맛에 강한 자극은 없지만 먹을수록 맛있는 떡볶이와 특히 고르곤졸라피자 때문에 자주 방문하게 된다”고 입을 모았다.

바풀의 김옥현 대표는 “방송 이후 홈페이지와 블로그 방문자수도 크게 늘었고, 각 가맹점과 직영점의 평일 매출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차별화된 떡볶이집이라는 아이템이 새로운 창업에 도전하려는 예비창업자들의 관심도 불러일으켜 창업문의까지 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김 대표는 “빈자리가 없어 한번 먹으려면 대기표를 받아야 하는 바풀의 메뉴는 화성동탄 본점을 비롯해 수원역, 수원시청, 수지성복, 송탄, 산본, 향남, 원주 등 바풀가족 매장에서 맛 볼 수 있다”며 “경쟁력 있는 창업아이템으로서도 인기가 계속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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