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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 CBT 센터 오픈… "토익 스피킹 보기 편해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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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T교육 정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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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0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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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 지하철 2호선 역삼역 도보 3분 거리에 개소

토익 스피킹 주관사인 YBM한국TOEIC위원회는 시험 응시생들의 편의를 위해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130석 규모의 'YBM 역삼 CBT 센터'(이하 역삼 센터)를 신규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역삼 센터는 지하철 2호선 역삼역 5번 출구와 3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매우 좋다. 이곳에서는 토익 스피킹 외에도 각종 컴퓨터 기반(CBT, Computer Based Test) 시험의 진행이 가능하며, 1회 시험에 최대 130명이 응시할 수 있는 규모를 자랑한다. 역삼 센터는 오는 15일 첫 시험으로 토익 스피킹을 실시한다.

이번 역삼 센터 개설은 지난해 총 31만 명이 응시한 토익 스피킹 수험자들의 응시 편의성 증진 차원에서 이뤄졌다. 현재 한국토익위원회는 역삼 센터와 같은 토익 스피킹 직영 센터 17개 외에 총 135개의 센터를 운용하고 있으며, 올 한 해 40만 명 이상이 토익 스피킹에 응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YBM한국토익위원회 관계자는 "한 해 200만 명의 수험자가 토익에 응시하고 있는 가운데, 토익 스피킹과 같은 컴퓨터 기반의 시험에 응시하려는 수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역삼 센터 고사장 개설로 인해 서울 강남은 물론 강동 지역의 수험자 응시 편의가 증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 관계자는 "앞으로 서울을 비롯한 다른 지역의 센터 개설을 꾸준히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역삼 센터의 첫 시험으로 오는 15일 치러지는 토익 스피킹은 현재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받고 있다. 토익 스피킹 센터 좌석은 한정돼 있어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토익 스피킹은 세계 49개 국가에서 시행되는 국제 공인 영어말하기 시험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삼성그룹, LG그룹, POSCO, 현대차그룹, 현대중공업 등 1600여 기업 및 기관에서 채용 또는 인사고과와 승진, 해외주재원 선발을 위한 기준으로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특히 토익 스피킹은 지필 고사가 아닌 수험자가 컴퓨터상에서 답변을 녹음하거나 문장을 입력하는 CBT(Computer based test)방식으로 진행돼, 수험자의 답변을 효율적이고 공정하게 평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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