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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코트라와 중소기업의 해외 M&A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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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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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0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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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외환은행-KOTRA, 글로벌 M&A 지원협력 MOU' 체결식에서 윤용로 외환은행장(사진 오른쪽), 김재홍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사진 가운데), 오영호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사장(사진 왼쪽)이 업무협약서를 교환하며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외환은행
7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외환은행-KOTRA, 글로벌 M&A 지원협력 MOU' 체결식에서 윤용로 외환은행장(사진 오른쪽), 김재홍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사진 가운데), 오영호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사장(사진 왼쪽)이 업무협약서를 교환하며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외환은행
외환은행은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와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현지기업 인수합병(M&A) 지원을 위한 '글로벌 M&A 지원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초기상담과 인수금융제공, 해외영업정착 등 M&A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실제로 외환은행 중소기업 글로벌 자문센터와 외환은행 IB본부는 코트라의 글로벌 M&A 지원센터와 함께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진출 과정에서 초기 국내 상담을 돕는다.

또 외환은행의 23개국 55개 해외점포망과 코트라의 84개국 122개 해외무역관의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 국내와 연계한 현지 금융지원도 가능하게 됐다.

윤용로 외환은행장은 "향후 새로운 지원정책이 글로벌 상품, 서비스 개발 등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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