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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향토기업 5곳, '지역 경제활성화'에 힘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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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윤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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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0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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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조, 부산우유, 비락, BS투자증권, 파크랜드는 7일 부산 발전을 위해 공동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사랑해요, 부산!' MOU를 체결했다./사진제공=대선
대선주조, 부산우유, 비락, BS투자증권, 파크랜드는 7일 부산 발전을 위해 공동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사랑해요, 부산!' MOU를 체결했다./사진제공=대선
부산을 대표하는 향토기업 5곳이 부산 발전을 위해 힘을 모은다.

대선주조와 부산우유, 비락, BS투자증권, 파크랜드 등 부산지역 향토기업 5개사는 최근 '사랑해요, 부산!' 캠페인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협력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 경제를 살리기 위해 지역 기업들이 서로의 제품을 애용하고 홍보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향토기업들이 협약을 통해 부산 경제 살리기에 나선 것은 부산에서 처음 시도되는 일이다.

박진배 대선주조 대표는 "부산기업 상호 간의 제품을 애용하는 '윈-윈 전략'으로 매출증대는 물론이고 일자리 창출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실질적인 효과가 나타나면 참여 기업 수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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