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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아나 "이상화 선수한테 맞는데 기분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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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문해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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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07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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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8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녹화를 함께한 배성재 SBS 아나운서와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 /사진=SBS
지난달 18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녹화를 함께한 배성재 SBS 아나운서와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 /사진=SBS
배성재 SBS 아나운서(36)가 7일 오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캐스터로 활약하며 국가대표 선수들을 가까이서 본 느낌을 전했다.

이날 '컬투쇼' 진행자 정찬우는 "이상화 선수와 힐링캠프 녹화를 같이하지 않았느냐"며 "전화도 하고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느냐"고 물었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전 그런 걸 못한다"며 "그냥 사진만 같이 찍었다"고 아쉬운 듯 말했다.

한편 배성재 아나운서는 "이상화 선수는 (경기할 때) 눈빛이 매서운데 생각보다 완전 여자더라"라며 이상화 선수를 가까이서 본 느낌을 전했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이상화 선수가 웃을 때 귀엽고 약간 애교도 있다"며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들이 말할 때 때리는 행동을 자주 해서 저도 왼쪽 팔을 맞았는데 기분 좋더라"라고 웃으며 말했다.

배성재 아나운서와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25)는 지난달 18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함께 출연했다. 당시 이상화는 털털함 속 감춰진 애교를 보여줘 배성재 아나운서를 비롯한 MC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상화의 이야기를 들은 정찬우는 "저는 박승희 선수랑 친해져서 통화도 하고 그러는데 귀여울 것 같은데 보이시하더라"라고 느낌을 전했다.

그러자 배성재 아나운서는 "박승희 선수는 몇 년 전만 해도 학생 같았는데 이번에 보니까 여자더라"라고 의견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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