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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이보영 "지성, 나보다 매니저에게 먼저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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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효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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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11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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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화면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화면
배우 이보영이 남편인 배우 지성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보영은 10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서 "지성은 나에게 대시하기 전 매니저의 허락을 먼저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MC들이 "누가 먼저 고백했냐"고 묻자 이보영은 "지성이 고백을 나에게 먼저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에 좌중이 의아함을 표현하자 이보영은 "첫 만남에서 술을 먹을 때 너무 지루하고 술을 많이 마셔서 화장실을 간 사이 남편 지성과 매니저가 무슨 말을 한 것 같더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보영은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남편이 매니저에게 먼저 고백 했다더라"며 "연애하면 나의 소속사에 타격이 있을 테니 먼저 '보영이 좋아해도 돼요?'라고 허락을 받았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또 이보영은 "생각해보니 그때 매니저가 집에 데려다 주는 길에 '지성이 참 별론 것 같다'고 남편의 험담을 늘어놓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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