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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 獨키커 선정 '분데스리가 24R 베스트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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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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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11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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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 24라운드 베스트11에 선정된 박주호 /사진 AFP=news1
독일 분데스리가 24라운드 베스트11에 선정된 박주호 /사진 AFP=news1
마인츠 소속 박주호(27)가 독일 스포츠 전문매체가 선정한 독일 분데스리가 '24라운드 베스트11'에 선정됐다.

독일 스포츠 전문매체인 키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13/14 독일 분데스리가 24라운드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11명의 선수를 선정해 발표했다. 지난 10일 헤르타 베를린전서 풀타임 활약한 박주호는 왼쪽 수비수 부문으로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헤르타 베를린전서 박주호는 각각 3번의 드리블 돌파와 태클을 성공시키며 공수에서 모두 좋은 모습을 보였다. 후반 19분에는 상대 왼쪽 측면을 과감하게 돌파하며 페널티킥을 유도해 팀의 1-1 무승부를 이끌었다.

경기 후 유럽의 축구 통계전문매체인 후스코어드닷컴은 박주호에게 팀 내 최고 평점인 8.1점(10점 만점)을 부여하며 경기 MVP로 선정했다. 박주호의 경기를 지켜본 키커도 평점 2점(5점 만점)으로 높은 평가를 내렸다. 더불어 박주호를 24라운드 베스트11으로 선정하며 활약을 치켜세웠다.

공격수 부문에는 클라스 얀 훈텔라르(샬케)와 토마스 뮬러(바이에른 뮌헨)가 뽑혔다. 미드필더 부문에는 토비아스 베르너(아우크스부르크), 율리안 드락슬러(샬케), 아르연 로번, 티아고 알칸타라(이상 뮌헨)가 이름을 올렸다.

24라운드 최고의 포백은 박주호를 비롯하여 알렉산더 마드룽(프랑크푸르트), 세바스티안 프뢰들(베르더 브레멘), 하피냐(뮌헨)로 꾸려졌다. 골키퍼 부문에는 레버쿠젠 골키퍼 레노가 선정됐다.

키커가 선정한 독일 분데스리가 24라운드 베스트11 /사진=키커 홈페이지 캡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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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커가 선정한 독일 분데스리가 24라운드 베스트11 /사진=키커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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