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우정사업본부, 베트남 우정공사와 협력강화

머니투데이
  • 이학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3.11 11: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김준호 우정사업본부장(왼쪽)과 팜 안 투안(Pham Anh Tuan) 베트남 우정공사 사장이 11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양국간 우정사업 협력을 강화하는 양해각서(MOU)를 교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우정사업본부
김준호 우정사업본부장(왼쪽)과 팜 안 투안(Pham Anh Tuan) 베트남 우정공사 사장이 11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양국간 우정사업 협력을 강화하는 양해각서(MOU)를 교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우정사업본부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우정공사와 양국간 우정사업 협력을 강화하는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11일 밝혔다.

MOU에는 최첨단 우정 IT 기술협력 강화, 양국간 전자송금서비스 활성화, 우편분야 교육활동 강화, 우정청간 전문인력 교환 등 인적교류 강화 등을 담았다.

이번 양해각서로 양국간 협력이 강화됨에 따라 국내 우정IT 기업의 베트남 진출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베트남 우정은 우정정보기술시스템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준호 우정사업본부장은 베트남 우정공사 팜 안 투안 사장과 면담을 갖고 국내 우정IT의 우수한 기술력을 강조했다.

김 본부장은 "베트남은 우편물 교류면에서 11번째로 물량이 많은 주요 국가"라며 "이번 MOU가 국내 우수한 우정IT기업들이 베트남시장에 진출하는 데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이학렬
    이학렬 tootsie@mt.co.kr

    머니투데이 편집부, 증권부, 경제부, 정보미디어과학부, 이슈플러스팀 등을 거쳐 금융부에서 금융당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인권위원장 송두환, 금융위원장 고승범…장·차관급 8명 인사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