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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봉식·정아율·김수진·김지훈..'생활고 비극'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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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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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1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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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위부터 시계방향)김수진,정아율,김지훈,우봉식./사진=네이버 제공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김수진,정아율,김지훈,우봉식./사진=네이버 제공
배우 우봉식이 생활고를 이기지 못하고 자살한 가운데 이와 같은 단역 배우들의 안타까운 죽음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9일 배우 우봉식이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타살 흔적이 없는 것으로 보아 자살로 추정했다.

고 우봉식의 죽음 소식에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는 네티즌들의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고인이 생전에 운영했던 블로그에도 방문자수가 폭발적으로 늘어가고 있다.

이와 관련해 지난 2012년 6월 자살한 정아율의 죽음 역시 재조명되고 있다. 정아율은 KBS 2TV 'TV 소설 사랑아 사랑아'에서 '영심이'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정아율 역시 생활고로 인한 우울증으로 생을 마감했다.

이 밖에도 배우 김수진, 가수 김지훈 등 생활고로 인해 자살한 연예인들이 다시 회자되며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배우 김수진은 지난해 3월 고 우봉식과 마찬가지로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로 발견됐다. 김수진 역시 생활고로 인한 우울증이 자살의 원인이었다. 그는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간호사' 역으로 출연해 이름을 알린 바 있다.

또한 가수 김지훈도 그룹 듀크, 투투로 이름을 알렸지만 생활고로 인한 우울증으로 자살을 택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샀다.

이와 같이 생활고로 인해 생을 마감한 연예인들의 소식에 네티즌들은 애도와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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