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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의학상 수상자에 서판길·이경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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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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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1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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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판길 울산과기대 생명과학부 교수/자료=아산사회복지재단
서판길 울산과기대 생명과학부 교수/자료=아산사회복지재단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7회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서판길 울산과기대 생명과학부 교수(62)와 이경수 성균관대 의대 교수(57)가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서 교수는 생명현상의 기본원리인 세포신호전달의 개념과 메커니즘에 대한 연구를 통해 암 성장과 전이 과정의 비밀을 밝힌 업적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 교수는 영상장비를 이용해 폐암 조기진단과 암 진행 상태인 병기 결정을 실용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경수 성균관대학교 의대 교수/자료=아산사회복지재단
이경수 성균관대학교 의대 교수/자료=아산사회복지재단
젊은의학자부문에는 뇌신경세포들을 연결해주는 시냅스의 핵심 분자 메커니즘을 밝혀낸 고재원 연세대 생명시스템대 교수(35)와 관상동맥질환자에게 약물용출성 그물망 시술을 한 후 항혈소판제의 적절한 사용기간에 대한 지침을 제시한 박덕우 울산대 의대 교수(40)를 선정했다.

기초·임상부문 수상자인 서판길 교수와 이경수 교수에게는 상금 3억원이, 젊은의학자부문 수상자인 고재원, 박덕우 교수에게는 각각 상금 5000만원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오는 21일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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