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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조선해양, 임직원 200여명 단체헌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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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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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1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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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열린 사랑의 헌혈 행사에서 성동조선해양 직원이 헌혈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성동조선해양
지난 10일 열린 사랑의 헌혈 행사에서 성동조선해양 직원이 헌혈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성동조선해양
성동조선해양(대표이사 김연신)이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사랑의 헌혈운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이 행사는 성동조선해양에 대한적십자사의 이동식 헌혈버스가 직접 방문해 진행됐으며 임직원 200여명이 참여했다.

성동조선해양은 2005년부터 헌혈운동에 참여해 매년 400여 명의 임직원이 정기적으로 단체헌혈을 하고 있다. 2008년 8월에는 통영 기업 최초로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사랑의 헌혈 약정'을 맺었다.

진영삼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 팀장은 "저출산과 고령화로 수혈용 혈액이 만성적으로 부족한 상태에 있어 혈액수급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제 단체헌혈 10년차에 접어든 성동조선해양은 임직원의 헌혈 참가율이 높아 건강한 혈액 수급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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