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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시범경기 나흘째…경기 중계는 어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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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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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11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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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1시30분 기준 '2014 프로야구' 시범경기 득점상황 /사진=한국야구위원회(KBO) 홈페이지 캡처
11일 오후 1시30분 기준 '2014 프로야구' 시범경기 득점상황 /사진=한국야구위원회(KBO) 홈페이지 캡처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나흘째를 맞아 치열한 경기들이 펼쳐지고 있다.

9일 오후 1시부터 한화를 제외한 8개 프로야구 구단(KIA·넥센, LG·NC, 두산·롯데, SK·삼성)의 시범경기가 전국 4개 구장에서 열리고 있다.

KIA와 넥센의 시범경기는 목동에서 열리고 있다. KIA의 선발투수는 홀튼이, 넥센의 선발투수는 금민철이 나섰다. 마산에서 열리고 있는 LG와 NC의 시범경기에서는 LG 리오단과 NC 이재학이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두산과 롯데의 경기는 상동에서 열리고 있으며 두 팀의 선발투수는 볼스테드(두산)와 김사율(롯데)이다. 대구에서 열리고 있는 SK와 삼성의 시범경기에서는 김광현(SK)과 차우찬(삼성)이 좌완선발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KIA와 넥센의 경기는 MBC SPORTS+와 SBS SPORTS에서 생중계되고 있다. LG와 NC의 경기는 XTM TV에서 SK와 삼성의 경기는 KBS N SPORTS에서 각각 생중계되고 있다. 두산과 롯데의 경기는 인터넷 아프리카TV에서 중계를 찾아볼 수 있다.

한편 올 시즌 시범경기는 팀간 2차전, 팀당 12경기씩 16일간 총 54경기가 열린다. 지난해와 동일하게 각 구단별로 지난해 순위의 앞·뒤 구단과의 경기는 대진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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