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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준법진료 투쟁, 전공의들은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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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1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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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양동욱 기자 =
[사진]준법진료 투쟁, 전공의들은 불참
(서울=뉴스1) 양동욱 기자 대한의사협회가 11일 준법진료 투쟁에 들어간 가운데 전공의(인턴·레지던트)들은 투쟁에 참여하지 않고 평소와 같이 근무에 임한다. 다만 지난 10일 1차 집단휴진 참여했던 전공의들 중 일부는 준법진료 투쟁이 진행되는 약 2주 동안 대국민 선전전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17일부터는 흰 가운에 검은 리본을 매달아 대정부 투쟁의 뜻을 알릴 계획이다.

준법진료란 하루 8시간 기준으로 주 40시간만 근무하고 환자진료도 1인당 15분씩 규정대로 하는 것을 말하는데 대학병원 전공의들은 사실상 참여가 어려운 상황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접수처가 진료를 기다리는 환자들로 붐비고 있다. 2014.3.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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