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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범·김경진 '컬투쇼' 방청객으로 참여, 이유 알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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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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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1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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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라디오 '컬투쇼'에 방청객으로 자리한 방송인 김대범(좌)과 김경진(우). 좌측 하단의 작은 사진은 진행자 컬투/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SBS 라디오 '컬투쇼'에 방청객으로 자리한 방송인 김대범(좌)과 김경진(우). 좌측 하단의 작은 사진은 진행자 컬투/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방송인 김대범과 김경진이 SBS 라디오 '컬투쇼'에 깜짝 등장했다.

김대범과 김경진은 1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방청객으로 깜짝 등장해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다.

김대범과 김경진은 방청객으로 등장한 이유에 대해 "우리가 '개네둘'이라는 팀을 만들어서 최근 각 방송사 방청객으로 활동 중이다. 출연료 특가 이벤트 중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대범은 "안 믿기겠지만 나나 김경진 모두 1등 출신이다. 한 것 없이 1등했다. 내 동기로는 유세윤, 강유미 등이 있다. 1등은 내가 했는데"라고 말한 뒤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김경진도 "나도 1등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너무 못 웃겼던 것 같다. 너무 안일했다. 정말 앞으로 웃기고 싶다"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김경진의 말을 받은 김대범은 "우리는 정말 사연 신청해서 온 거다. 연예인이지만 사연 써서 여기 있는 방청객들과 똑같이 들어왔다. 12시부터 와서 회의까지 했다"고 말했다.

한편 두사람을 지켜보던 진행자 컬투는 "재밌는 건 두 사람은 각각 MBC와 KBS에서 1등을 했는데 SBS에 와서 이러고 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송인 김대범과 김경진이 개그 듀오 '개네둘'을 결성하고 활동 중이다./ 사진=김경진 트위터
방송인 김대범과 김경진이 개그 듀오 '개네둘'을 결성하고 활동 중이다./ 사진=김경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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