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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 소외계층에 '희망상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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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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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1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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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 11일 오후 여의도 본점 대강당에서 기아대책과 함께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한 희망상자를 제작 전달했다. / 사진=국민은행 제공
KB국민은행은 11일 오후 여의도 본점 대강당에서 기아대책과 함께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한 희망상자를 제작 전달했다. / 사진=국민은행 제공
KB국민은행은 11일 서울 여의도 본점 대강당에서 '기아대책'과 함께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희망상자'를 제작해 전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본부 봉사단 80여명이 참여해 식료품 8종과 생활필수품 7종, 도서 1권이 포함된 희망상자 1000개를 직접 제작한 후 소외 청소년에게 전달했다.

'국민은행 희망상자, 그 두 번째 이야기'를 주제로 실시되는 이번 사업은 오는 12월까지 본부와 전국 33개 지역본부에서 임직원과 가족 8300여명의 참여로 진행되며, 청소년·아동·다문화가정·장애인 등 총 1만8080가구에 '희망상자'가 전달된다.

국민은행은 지난해도 기아대책과 함께 전국 1만6060가구에 희망상자를 전달한 바 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희망상자 봉사활동은 임직원뿐만 아니라 임직원 가족들도 함께 참여하는 전국적 규모의 봉사활동"이라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직접 찾아가 고객과 국민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되돌려 드리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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