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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선예 아이티 가도 원더걸스 탈퇴 아냐…해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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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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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18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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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제10회 청소년 생명사랑 프로젝트 후원 '희망과 사랑 나눔 열린 음악회'에 참석한 원더걸스의 리더 선예(오른쪽)과 남편 제임스 박/ 사진=머니투데이 최부석 기자
지난해 7월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제10회 청소년 생명사랑 프로젝트 후원 '희망과 사랑 나눔 열린 음악회'에 참석한 원더걸스의 리더 선예(오른쪽)과 남편 제임스 박/ 사진=머니투데이 최부석 기자
걸그룹 원더걸스의 리더 선예(25·본명 민선예)가 향후 5년간 아이티에서 지내기로 결정한 가운데 선예의 원더걸스 잔류 여부와 원더걸스의 존속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18일 "선예가 홈페이지에 직접 올린 내용은 모두 사실"이라며 "앞으로 5년간 남편과 아이티에서 지내며 봉사활동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선예가 아이티에 간다고 해서 원더걸스를 탈퇴하는 것은 아니다"며 "아이티에서 5년간 지내게 될 예정인 것은 맞지만 잠시 한국에 들어올 수도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선예의 아이티행으로 원더걸스가 해체되는 것 역시 아니다"라고 원더걸스 해체 가능성에 대해 일축했다.

앞서 선예는 이날 오후 원더걸스 공식 팬카페에 "제 인생의 방향이 조금 더 명확해져 여러분께 말씀드리려고 글을 쓴다"며 "저희 부부는 올해 7월에 아이티에 들어가서 약 5년 간 아이티에서 지내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선예는 지난해 1월 서울에서 캐나다 교포 선교사인 제임스 박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또 같은 해 10월에는 신접살림을 차린 캐나다에서 첫 딸을 순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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