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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18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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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국제 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KIMES)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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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E&X 제공)© News1
(한국 E&X 제공)© News1



'최신 헬스케어 정보와 솔루션을 찾는다면 KIMES에 주목하라.'

최신 의료기기와 병원 설비 등이 한자리에 모여 선을 보이는 '제30회 국제 의료기기 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14)'가 지난 13일부터 나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KIMES 2014는 국내외의 우수한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를 소개해 국민보건 향상과 의학술 발전은 물론 의료시설의 개선을 통한 병원 설비의 현대화와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발전 및 수출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와 함께 14일에는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는 '헬스케어 에코시스템의 성장에 따라 요구되는 안전성 및 상호호환성', '글로벌 체외 진단 시약의 법규 체계' 등을 주제로 총 9개 의료 정책 관련 세미나도 열렸다.

이번 KIMES에는 각종 의료 서비스와 진단용·검사용 한방기기, 의료정보시스템, 재활기기, 헬스케어, 수술 및 응급장비, 동물용 의료장비 등 의료 산업 관련 제품들이 대거 전시됐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장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건강하게 사는 지가 어느 때보다 뜨거운 화두가 된 요즘 최신 헬스케어 정보와 솔루션을 찾는다면 KIMES에서 그 답을 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영찬 복지부 차관도 13일 개막식에 직접 참석해 KIMES 행사 30주년을 축하하고 정부의 의료기기산업에 대한 육성 의지를 밝혔다.

KIMES는 한국E&X,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공동 주관으로 개최되는 국내 최대이자 세계 5위 규모의 국제 의료기기 전시회로 삼성전자, GE, 도시바, 히타치 등 전세계 38개국에서 1000여개사가 참가했다.

올해 행사에서는 혈당 측정기 등 가정용 제품부터 최근 각광받고 있는 유헬스 및 웨어러블 기기, 그리고 하이엔드 의료장비인 MRI·CT 등 첨단 영상진단시스템까지 약 3만여 점의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됐다.

전시회 주최측인 한국E&X에 따르면 올해 전시회는 내국인 6만8228명, 해외바이어 3013명 등 총 7만1241명이 참관했다.

지난해 내국인 6만 5399명, 해외 바이어 2804명으로 총 6만 8000여명에 비하면 관람객수가 더 늘어났다.

31회를 맞는 KIMES 2015는 내년 3월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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