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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 길이 같은 춘분…불교에선 '봄의 피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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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박다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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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21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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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24절기 중 하나인 춘분(春分)을 맞아 춘분의 뜻과 유래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머니투데이 송지원 기자
21일 24절기 중 하나인 춘분(春分)을 맞아 춘분의 뜻과 유래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머니투데이 송지원 기자
21일 24절기 중 하나인 춘분(春分)을 맞아 춘분의 뜻과 유래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진다.

춘분은 태양의 중심이 적도를 똑바로 비춰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날이다. 춘분을 기준으로 점차 낮의 길이가 길어지고 기온이 올라가 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절기이기도 하다.

춘분은 예로부터 춥지도 덥지도 않아 1년 중 농사일을 하기에 가장 좋은 때라고 알려졌다. 농사꾼들은 춘분을 전후해 파종을 준비하고 물길을 손질하는 등 한 해의 농사를 시작한다.

한편 불교에서는 춘분 전후 일주일을 '봄의 피안'(彼岸)이라고 해서 극락왕생하는 시기로 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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